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에 희망의 그늘이 되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비영리 재단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재정립하고, 지역사회에 보다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도록 시각적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립해야 했습니다.
해결책
자연과 생명을 상징하는 따뜻한 색감과 유기적인 형태를 활용하여 로고, 인쇄물, 사이니지 등 전반적인 브랜드 시스템을 새롭게 디자인했습니다.
리브랜딩 이후 지역 주민의 재단 인지도가 크게 향상되었고, 후원 참여율이 이전 대비 40%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함께 귀사의 브랜드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려 그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목표 소비자를
사로잡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