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경제문화공동체의 심볼은 경제와 문화를 각각의 원형의 띠로 표현하여 두 개의 원형이 서로 어우러져 뫼비우스의 띠로 형상화 시킴으로서 “사단법인 경제문화공동체”가 가지고 있는 이념인 “공동체적 가치”, “유연성”, “더불어 함께 발전” 한다는 의미를 함축적으로 상징화 합니다.
블루컬러는 경제, 그린컬러는 문화를 상징하여 이 두가지가 하나로 어우러짐으로써 정보공유와 소통을 표현합니다.
경제문화공동체 - 더함의 고유한 가치와 프로젝트의 목적을 한눈에 전달하면서도, 다양한 매체에서 일관된 인상을 유지하는 시각 체계가 필요했습니다.
핵심 메시지, 정보 구조, 컬러와 그래픽 요소를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게 정리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접점에서 확장 가능한 디자인 시스템으로 구성했습니다.
프로젝트의 성격과 브랜드 이미지가 명확해졌고, 홍보물과 디지털 채널에서 일관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함께 귀사의 브랜드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려 그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목표 소비자를
사로잡읍시다.